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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결식아동 위한 추석 선물키트 행사 실시했어요"

기사승인 2018.09.14  11: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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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년 동안 추석 전에 임직원들이 진행

NH투자증권은 13일 결식아동 및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추석맞이 선물KIT 행사를 진행했다 / 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은 13일 서울 여의도 본사 4층 강당 로비에서 밀알복지재단, 목우촌과 같이 결식아동 및 저소득층 가정에 정과 용기를 주는 추석맞이 ‘선물KIT’ 행사를 진행했다.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은 아이들을 위해 손편지를 썼다. 임직원 50명은 목우촌 햄세트 정리 작업에도 참여했다. 손편지와 같이 포장된 햄세트 300박스는 NH투자증권과 결연 관계인 결식아동 45명과 저소득층 가정을 돕는 복지기관으로 전달됐다.

NH투자증권의 추석맞이 ‘선물KIT’ 행사는 2008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로 11년째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 중 한 명은 “아이들이 선물KIT를 받고 좋아할 모습을 떠올리니 마음이 뿌듯해진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명절을 지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NH투자증권은 올해 추석을 맞아 여름에 폭염, 폭우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민들과 함께 농산물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또 농번기 농촌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39개 사내봉사단에서도 개별적으로 지역사회복지관에 가서 나눔 봉사활동 및 물품 전달을 하고 있다.

곽호성 기자 applegrape@dreamwiz.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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