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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맏며느리는 아나운서···이재현 회장 아들 선호씨 사별 아픔딛고 결혼

기사승인 2018.10.09  08: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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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티브이 이다희씨와 스몰웨딩...이명희·정용진·이서현 등 참석

 이선호 부장(왼쪽)이 아나운서 이다희 씨와 결혼했다.

CJ그룹이 아나운서를 맏며느리로 들였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28)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팀 부장이 미모의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장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스카이티브이 아나운서 이다희(27)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다희 아나운서는 미국 퍼듀대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6년 5월 스카이티브이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뿐만 아니라 교양·예능 등 다양한 방면에서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특히 그는 '랭킹 베이스볼'에 출연해 스포츠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만남을 가져오다 여름쯤에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팀 부장과 결혼한 스카이티브의 이다희 아나운서.

예식은 이 부장의 부모인 이재현 회장과 김희재 여사, 그리고 외삼촌인 손경식 CJ그룹 회장 부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조촐하게 치러졌다.  또 신세계 이명희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 부문 사장 등이 참석해 이들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 부장은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금융경제학을 전공했고 2013년 CJ제일제당에 사원으로 입사해 경영 수업을 받고 있다. 

이 부장은 지난 2016년 4월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 이용규 씨의 딸인 이래나 씨와 결혼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해 11월 미국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의 자택에서 이래나 씨가 숨진채 발견돼 사별했다.

임유정 기자 wiselim88@naver.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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