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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바일 신작 '블소 레볼루션' 12월 6일 출시…"리니지2 레볼루션 그 이상"

기사승인 2018.10.11  13: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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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 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11일 오전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블소) 레볼루션'의 언론공개 행사를 진행하고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으로 넷마블은 또 한번 모바일 게임 시장에 혁명을 일으키고자 한다"며 "리니지2 레볼루션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게임은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개발됐으며, 원작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 게임으로 재해석 했다.

언리얼엔진4로 제작됐고 풀 3D 그래픽 바탕의 시네마틱 연출, 메인 시나리오에 기반한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이 담겼다.

캐릭터들의 목소리는 원작과 동일한 성우들을 투입해 제작됐다.

원작의 특징 중 하나인 경공은 모바일 환경에 맞춰 버튼 2개의 간편한 조작으로 자유롭게 이동되고 다양한 장면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현했으며, 무공 연계 및 스킬을 사용하면서 이동할 수 있는 무빙 액션으로 역동적인 액션 쾌감을 경험할 수 있다.

11일 열린 넷마블의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강지훈(왼쪽부터) 넷마블 사업본부장, 권영식 넷마블 대표, 정철호 체리벅스 대표, 장현진 체리벅스 개발총괄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 넷마블 제공

캐릭터는 총 6종(진족 남녀, 린족 남녀, 건족 여, 곤족 남)이 있고, 외형을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제공한다.

체리벅스 장현진 개발총괄은 "모바일이라는 제한적인 플랫폼 안에 원작의 방대한 콘텐츠와 감성을 그대로 계승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에 더해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커뮤니티 등 차별화 요소를 통해 한 단계 더 발전된 모바일 MMORPG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은 세력간 경쟁을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서버 별 최대 500대 500의 실시간 전투가 가능하다. 세력전에는 망루, 폭탄 등의 전략 요소도 제공한다.

이 게임에는 MMORPG를 만들기 위한 또 하나의 사회 '커뮤니티'가 존재해, 계층 상승을 위해 갈등, 협동, 경쟁이 발생하게 만들었다.

블소 레볼루션은 오는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는 지스타 2018에 선보인 후 12월 6일 국내 정식 출시 될 예정이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리니지2 레볼루션이 모바일 MMORPG 시장을 개척했다면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은 차세대 모바일 MMORPG의 시대를 열어나갈 작품"이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 최고의 성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날 정오부터 브랜드 사이트를 열고 사전등록과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시작한다. 사전등록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정식 출시 이후 사용 가능한 의상 아이템을 제공하며, 구글 플레이 사전등록 시 1만 은화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 보패 이벤트에 참여하면 고급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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