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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공원 2.2배' 서울식물원 임시개방

기사승인 2018.10.11  16: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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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이 내년 5월 정식 개원에 앞서 시범으로 무료 개방 된 가운데 시민들이 식물원을 둘러보고 있다. 식물원과 공원이 결합된 공간인 서울식물원은 여의도공원 면적의 2.2배이며 어린이대공원과 비슷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이 내년 5월 정식 개원에 앞서 시범으로 무료 개방 된 가운데 시민들이 식물원을 둘러보고 있다. 식물원과 공원이 결합된 공간인 서울식물원은 여의도공원 면적의 2.2배이며 어린이대공원과 비슷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이 내년 5월 정식 개원에 앞서 시범으로 무료 개방 된 가운데 시민들이 식물원을 둘러보고 있다. 식물원과 공원이 결합된 공간인 서울식물원은 여의도공원 면적의 2.2배이며 어린이대공원과 비슷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이 내년 5월 정식 개원에 앞서 시범으로 무료 개방 된 가운데 시민들이 식물원을 둘러보고 있다. 식물원과 공원이 결합된 공간인 서울식물원은 여의도공원 면적의 2.2배이며 어린이대공원과 비슷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이 내년 5월 정식 개원에 앞서 시범으로 무료 개방 된 가운데 시민들이 식물원을 둘러보고 있다. 식물원과 공원이 결합된 공간인 서울식물원은 여의도공원 면적의 2.2배이며 어린이대공원과 비슷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이 내년 5월 정식 개원에 앞서 시범으로 무료 개방 된 가운데 시민들이 식물원을 둘러보고 있다. 식물원과 공원이 결합된 공간인 서울식물원은 여의도공원 면적의 2.2배이며 어린이대공원과 비슷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이 내년 5월 정식 개원에 앞서 시범으로 무료 개방 된 가운데 시민들이 식물원을 둘러보고 있다. 식물원과 공원이 결합된 공간인 서울식물원은 여의도공원 면적의 2.2배이며 어린이대공원과 비슷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이 내년 5월 정식 개원에 앞서 시범으로 무료 개방 된 가운데 시민들이 식물원을 둘러보고 있다. 식물원과 공원이 결합된 공간인 서울식물원은 여의도공원 면적의 2.2배이며 어린이대공원과 비슷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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