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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의 러시아 문학기행] 도스토옙스키를 대문호로 만든 아내 안나의 내조(1부)

기사승인 2018.10.17  13: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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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을 어길 시 새 소설을 대가로 해 받은 3천 루블의 위약금뿐 아니라 모든 판권을 넘겨야 하는 악질적인 계약의 마감을 한 달여 밖에 남겨두지 않았으나 아직 플롯조차 제대로 세우지 못했던 절체절명의 위기 순간, 도스토옙스키는 한 속기사를 만나게 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안나 스니트키나. 출판업자의 간계로부터 도스토옙스키를 구한 20살의 속기사 안나 스니트키나가 25살이라는 나이 차를 극복하고 안나 그리고리예브나 도스토옙스카야가 되어 도스토옙스키를 대문호의 반열로 이끌게 된 이야기. 지난 9월 18일 진행된 (주)서울문화사 대표이사이자 '시베리아 문학기행'의 저자인 이정식 작가의 강의로 들어봅니다. 

✔강의 주제: 도스토옙스키를 대문호로 만든 아내 안나의 내조
✔강사: '시베리아 문학기행' 저자 이정식
✔일시: 2018년 9월 18일 화요일
✔장소: (주)서울문화사 별관 강당

여성경제신문 womaneconomy@seoulmedia.co.kr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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