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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만발한 중국의 라평,전문 포토그래퍼 동행

기사승인 2018.11.15  16: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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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채꽃의 대 향연 ,출사여행 2월에 단 2회 출발

세계 최대의 유채군락을 이루고 있는 라평은 매년 2~3월 끝없이 펼쳐진 유채꽃 평원을 보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포토그래퍼와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제주도 유채군락의 수십 배에 달하는 유채꽃의 향연을 누릴 수 있는 곳이다.

중국에서 가장 먼저 봄을 맞이하는 라평. 매년 2~3월이 되면 노란빛 유채꽃을 만나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포토그래퍼와 수많은 관광객들이 라평으로 몰려든다. 유채꽃이 만발한 노란빛 바다에서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인생샷을 남겨보자.

왜 라평인가? 라평에서 만봉림까지 광활하다는 말이 부족할 정도로 드넓은 대지 위에 자리 잡은 수많은 봉우리들 사이사이로 끝없이 노란빛 유채꽃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제주도 유채군락의 수십 배에 달하는 이곳은 보고만 있어도 남모를 감동이 밀려온다.

수 만년전 바다 속에 잠겨있던 돌들이 지각 운동을 통해 수 만개의 봉우리가 되어 솟아오른 그림 같은 비경 만봉림. 만발한 노란색 유채꽃이 만봉림의 절경을 더 경의롭게 한다,

국내 최고이자 최대 부수의 여성지 <우먼센스>가 후원하고 하나투어가 주관하는 “라평 유채꽃 출사여행”상품이 더욱 특별한 건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떠나기 때문이다.

요즘은 사진도 배워야 하는 시대라고 한다. 무거운 카메라는 던져버리고 익숙한 스마트폰으로 인생샷을 남기는 촬영 비법을 대공개한다. 전수받은 비법을 가지고 사진작가와 함께 노란빛 라평으로 출사를 떠난다.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출사라니, 이번 여행에서 사진은 한마디로 ‘건졌다’ .

마령하 대협곡은 수만년 전 지각운동으로 갈라진 74km에 달하는 거대한 협곡으로 우주에서 보면 마치 칼로 베어 놓은 것 같다고 하여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세계 4대 폭포 중 하나인 황과수 폭포는 규모면에서도 압도적이지만, 세계에서 유일하게 상하, 좌우, 앞뒤로 감상할 수 있는 폭포다.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웅장한 폭포의 모습과, 물안개와 함께 아름답게 피어나는 거대한 무지개는 관광객을 압도한다. 또한 폭포 안쪽으로 자연동굴인 ‘수렴동’ 이 형성되어, 폭포 내부를 들어가 걸어가며 폭포를 감상하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봄 풍경을 볼 수 있는 2월의 라평에서, 전문 포토그래퍼의 노하우를 빌려 노란빛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며, 세계 4대 폭포인 황과수 폭포,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처’라 불리는 마령하 대협곡 관광이 포함된 알찬 일정이다.

이 상품은 2019년 2월 14일과 2월 15일 단 2회 출발하며 상품가는 4박6일에 124만9천원, 3박5일에 119만9천원이다.  전문 포토그래퍼인 남상욱 작가와의 출사, 스마트폰 촬영 강의 및 월드체인 호텔 뷔페에서 작가와의 만찬이 포함되어있다.  최소출발 인원은 8명이며 문의및 예약은 하나투어 02-753-7814로 하면 된다. 예약시 <우먼센스> 독자임을 말하면 동반자 성인1인 10만원의 할인 혜택이 있으며 SM면세점 선불카드 3만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우먼센스투어’를 통해 예약을 하고 여행을 다녀오신 분에게는 <우먼센스> 3개월 구독권을 증정한다.

홈페이지 : http://womansensetour.hanatour.com

최종철 기자 jcc0505@naver.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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