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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당분간 일부내륙 아침기온 '영하'…낮·밤 기온차 커

기사승인 2018.11.18  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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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 속 시민들이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 연합뉴스

19일 월요일은 중국 산둥반도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중부서해안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20일 화요일에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에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아지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기온이지만,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춥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고 전망했다.

또한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부 내륙과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한다.

안개는 18일 밤부터 19일 아침 사이에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한다.

19일 동해먼바다와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 해야한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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