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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냄비 나눔 정류장' 12월 한달간 운영

기사승인 2018.11.28  14: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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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 설치된 '구세군 90주년 기념 자선냄비 나눔 정류장'에서 구세군 관계자와 어린이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구세군과 휘슬러코리아가 함께 설치한 '자선냄비 나눔 정류장'은 12월 한달간 시청광장에서 운영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8일 서울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 설치된 '구세군 90주년 기념 자선냄비 나눔 정류장'에서 어린이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구세군과 휘슬러코리아가 함께 설치한 '자선냄비 나눔 정류장'은 12월 한달간 시청광장에서 운영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8일 서울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 설치된 '구세군 90주년 기념 자선냄비 나눔 정류장'에서 구세군 관계자와 어린이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구세군과 휘슬러코리아가 함께 설치한 '자선냄비 나눔 정류장'은 12월 한달간 시청광장에서 운영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8일 서울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 설치된 '구세군 90주년 기념 자선냄비 나눔 정류장'에서 구세군 관계자와 어린이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구세군과 휘슬러코리아가 함께 설치한 '자선냄비 나눔 정류장'은 12월 한달간 시청광장에서 운영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8일 서울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 설치된 '구세군 90주년 기념 자선냄비 나눔 정류장'에서 구세군 관계자와 어린이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구세군과 휘슬러코리아가 함께 설치한 '자선냄비 나눔 정류장'은 12월 한달간 시청광장에서 운영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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