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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늘리고 인원 확대하고…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6일 자정 출시

기사승인 2018.12.05  17: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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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블소 레볼루션)'의 사전 다운로드를 출시 하루 전인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이 게임을 미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출시 하루 전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하게 됐다"며 "내일 드디어 또 한 번 모바일 게임 시장에 혁명을 이끌 한 단계 더 발전된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블소 레볼루션은 지난 10월 11일부터 사전등록과 캐릭터명 선점을 진행해 왔다. 유저들의 높은 기대로 처음 준비한 50개 서버를 비롯해 1~4차에 걸쳐 50개 서버를 추가하기도 했다.

이 게임은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모바일로 재해석한 MMORPG다. 

넷마블은 언리얼엔진4로 제작된 최고 수준의 풀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양질의 시네마틱 연출과 메인 시나리오에 충실한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 원작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 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세력간 경쟁을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계층을 기반으로 갈등, 협동, 경쟁이 발생하는 커뮤니티 등을 제공한다.

넷마블은 6일 자정에 블소 레볼루션을 정식 출시한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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