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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9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 5년째 후원

기사승인 2019.01.16  02: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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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화천 일원에서 27일까지 축제 진행

이창국 쌍용자동차 동부지역본부장(오른쪽)과 최문순 화천군수가 기념사진을 찍었다 / 쌍용차 제공

쌍용자동차가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강원도 화천군 산천어축제 현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창국 쌍용자동차 동부지역본부장과 최문순 화천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2019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 의 후원과 업무 진행을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쌍용자동차는 2019 티볼리 에어 1대를 현장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 참가자들을 위해 핫팩과 장갑, 귀마개 등을 나눠준다. 

27일까지 강원도 화천군 일원에서 열리는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는 1급수 어종인 산천어 얼음낚시, 맨손 잡기 등 핵심 프로그램과 창작 썰매 콘테스트 등 체험프로그램, 세계 최대 실내 얼음조각광장 등의 볼거리를 준다.

산천어 / 재단법인 나라 제공

산천어축제의 주인공인 산천어는 연어목 연어과로 수온이 연중 20℃를 넘지 않는 곳에 산다. 용존 산소량이 9ppm을 넘는 1급수 계곡에서 사는 냉수성 토종 민물고기다.

몸매는 유선형이며 파마크(parrmark)무늬가 있다. 파마크란 물고기 옆에 있는 비행기 창문 모양의 무늬다. 등은 짙은 푸른색에 까만 반점이 있고 배는 은백색이다.

산천어축제 중 산천어를 잡아보려면 체험료를 내야 한다. 현장, 예약, 밤(야간)얼음낚시, 루어 낚시(인조미끼 이용 낚시), 수상 낚시, 맨손 잡기를 해보려면 중학생 이상 일반 체험자의 경우 체험료 1만5000원을 내야 한다. 국가유공자 등 우대받는 이들은 1만 원이며 미취학아동은 무료다.

축제기간 중 날마다 산천어얼음낚시, 산천어맨손잡기, 얼음썰매, 눈썰매 등이 운영된다. 산천어축제는 2003년에 처음 시작됐고 22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지난해 산천어축제에는 173만 명이 몰렸다.  

곽호성 기자 applegrape@dreamwiz.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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