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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물 담은 맥주 '소원 페일에일'과 평양냉면의 조합

기사승인 2019.02.27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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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27일 핸드앤몰트 도정한 설립자(왼쪽부터), 이혁진 미수복경기도개풍군민회사무국장, 옥류관 출신 윤종철 셰프가 서울 서초구 동무밥상 교대점에서 열린 '남북 평화 소원하는 '소원 페일 에일' 출시 기념' 실향민 초청 행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핸드앤몰트 '소원 페일 에일'은 백두산의 물과 남한의 물을 합쳐 양조한 맥주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27일 핸드앤몰트 도정한 설립자(왼쪽부터), 이혁진 미수복경기도개풍군민회사무국장, 옥류관 출신 윤종철 셰프가 서울 서초구 동무밥상 교대점에서 열린 '남북 평화 소원하는 '소원 페일 에일' 출시 기념' 실향민 초청 행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핸드앤몰트 '소원 페일 에일'은 백두산의 물과 남한의 물을 합쳐 양조한 맥주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27일 이혁진 미수복경기도개풍군민회사무국장이 서울 서초구 동무밥상 교대점에서 열린 '남북 평화 소원하는 '소원 페일 에일' 출시 기념' 실향민 초청 행사에서 평양냉면과 맥주를 맛보고 있다. 핸드앤몰트 '소원 페일 에일'은 백두산의 물과 남한의 물을 합쳐 양조한 맥주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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