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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김기덕 3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규탄 기자회견

기사승인 2019.03.07  14: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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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슬아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사무국장이 7일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열린 '영화감독 김기덕 3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정슬아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사무국장이 7일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열린 '영화감독 김기덕 3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강혜란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가 이 7일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열린 '영화감독 김기덕 3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정슬아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사무국장이 7일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열린 '영화감독 김기덕 3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박건식 MBC 'PD수첩' PD가 7일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열린 '영화감독 김기덕 3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백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가 7일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열린 '영화감독 김기덕 3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이상길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이 7일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열린 '영화감독 김기덕 3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최란 한국성폭력상담소 상담팀장이 7일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열린 '영화감독 김기덕 3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백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가 7일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열린 '영화감독 김기덕 3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7일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열린 '영화감독 김기덕 3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규탄 기자회견'에서 정슬아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사무국장(왼쪽 아랫줄부터), 강혜란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 최란 한국성폭력상담소 상담팀장, 남순아 한국독립영화협회 성평등위원, 이상길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박건식 MBC 'PD수첩' PD, 백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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